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4. 3. 31. 08:00
[애니메이션 감상 후기] Wake up Girls! 꿈꾸고 실패하고 울지만 빛나는 소녀들! 애니메이션을 보다 보면 분기마다 '음악'을 소재로 하는 작품을 항상 만날 수 있다. 지금까지 많은 애니메이션을 그렇게 만났지만,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당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작품은 《타리타리》, 《아이돌 마스터》, 《화이트 앨범2》, 《케이온》, 《러브 라이브》 등의 작품이 있다. 작품마다 그 특성이 조금 다르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모두 아주 즐겁게 볼 수 있다는 건 전혀 다르지 않다. 특히 《화이트 앨범2》는 슬픈 연애 이야기 속에 담은 음악이 메인이 되는 작품으로, 누구나 가슴을 아파하며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 이외에는 모두 음악에 크고 작은 꿈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작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