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3. 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4권, 사신과의 첫 경험 국내에 정식 발매가 결정된 이후 매달 시리즈가 발매되고 있는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라이트 노벨. 이번에도 매달 1일 라이트 노벨이 발매되는 노블엔진의 특성상 3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4권》을 읽기 전에 먼저 읽었던 라이트 노벨은 《페이트 제로 4권》과 《이상적인 기둥서방 3권》(아직 후기 작성을 하지 못함) 두 권이 있고, 이번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4권》은 세 번째로 읽게 된 3월 신작 라이트 노벨이다. 이번에 읽을 수 있었던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4권》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정말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뭐, 개인의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