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3. 1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성검사의 금주영창 3권, 육두령의 모임 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월부터 읽기 시작한 라이트 노벨 《성검사의 금주영창》. 이능력자였던 전생의 기억과 함께 능력을 현재에 현현하는 '구세주'라고 불리는 소년·소녀들이 학원에 모여 이야기를 펼쳐가는 이야기는 마치 《캄피오네》 라이트 노벨에서 볼 수 있는 '캄피오네'가 양산된 작품이라는 느낌이었다. 그럼에도 꽤 재미있게 읽을 수 있기에 이번 2014년 3월 신작 라이트노 벨로 발매된 《성감사의 금주영창 3권》을 손에 쥐게 되었다. 지난 《성검사의 금주영창 2권》은 영국의 S랭크 구세주 에드워드와 주인공 모로하가 한판 제대로 붙었던 이야기였다면, 이번 《성검사의 금주영창 3권》은 모로하가 S랭크로 인정받기 위한 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