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3. 1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3권 후기, 마리아와 조르기아 작년 11월에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2권》을 읽고 이번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3권》을 읽는 데에 생각보다 조금 더 많은 시간이 지연되고 말았다. 뭐,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되는 작품을 꾸준히 읽는다는 건 이럴 수밖에 없는 일이긴 하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이 이렇게 하염없이 지연될 때마다 갈증이 심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하다. 그래도 《스즈미야 하루히》나 《하느님의 메모장》처럼 몇 년동안 소식이 들리지 않는 것은 아니니 무척 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번에 3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읽을 수 있었던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3권》은 지난 두 권과 마찬가지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아니, 지난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