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2. 1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단칸방의 침략자 13권, 닥쳐오는 코로나장 최대의 위기!! 재미있는 라이트 노벨을 항상 기다리는 시간이 상당히 길게 느껴지는 듯하다. 아니, 실제로 길다. 2013년 9월에 《단칸방의 침략자 12권》을 읽고, 5개월 만에 드디어 다음 시리즈 《단칸방의 침략자 13권》을 읽을 수 있게 되었으니까. 더욱이 이야기가 점점 더 확실해지는 분위기 속에서 한 권, 한 권이 나오는 시간을 기다리는 건 참 괴로운 일일 수밖에 없다. 뭐, 그 사이에 다른 라이트 노벨에 빠져서 새까맣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신작 라이트 노벨 발매 예정 목록'에 그 작품이 올라오면… 빨리 읽고 싶어서 아무것도 안 보이게 되니까. 지금까지 읽고 있는 작품 중에서 정말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는 작품은 역시 《스즈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