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2. 2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성검사의 금주영창 2권, S랭크 두 세이버의 대결 지난 《성검사의 금주영창 1권》을 무척 재미있게 읽고,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는 기대감을 품고 읽었던 《성검사의 금주영창 2권》. 이번에 읽었던 2권 또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 《성검사의 금주영창 2권》의 감상 후기는 조금 짧게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이는 내용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정말 간결하게 2권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니 오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아마 이 글을 통해 스포일러가 되는 정보를 접하더라도 작품 자체에 대한 매력도는 크게 변동이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성검사의 금주영창 2권》의 시작은 모로하의 슈우 사우라로서 살았던 전생의 기억을 꿈으로 꾸는 부분에서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