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2. 9.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3권, 여자가 된 료스케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3권》이다. 정말 책을 읽기 시작한 순간부터 웃을 수밖에 없었는데, 끝까지 내내 웃으며 읽을 수 있었다. 도대체 뭐가 그렇게 재미있었느냐고? 자세한 건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는데,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늘 그렇듯이 료스케와 리사라의 에로 러브 코미디가 이번에도 제대로 진가를 발휘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3권》에서는 료스케의 개 '카이사르'도 정말 큰 웃음을 주었다. 위에서 볼 수 있는 이미지는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3권》의 표지인데, 표지만 보더라도 이번 3권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지레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