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10. 2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내 뇌 속의 선택지가 학원 러브 코미디를 전력으로 방해하고 있다 1권 10월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이번에 구매를 결정한 라이트 노벨이 여러 개 있는데, 앞에서 소개한 '골든 타임'과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가 그랬다. 그리고 얼마 전에 사서 읽은 '내 뇌 속의 선택지가 학원 러브 코미디를 전력으로 방해하고 있다'가 세번째로 구매하게 된 10월 신작 애니메이션의 원작 라이트 노벨이다. 작품의 제목이 정말 길기 때문에 앞으로 '내 뇌 속의 선택지'라고 줄여 부르기로 하자. 이 작품을 구매하게 된 건 그냥 단순히 정말 웃겼기 때문이다. 애니메이션과 라이트 노벨을 꾸준히 보는 사람들은 이 작품이 가진 제목만 보더라도 도대체 어떤 작품인지 궁금할 것이고, 그 중심에 '웃음'이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