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10. 1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리뷰]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6권, 아스발과 올가와 샤샤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5권'을 읽고 나서 3개월, 생각보다 짧은 시간 안에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6권'을 읽어볼 수 있었다.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5권'을 읽고 나서 나는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약 2개월하고 몇 주 더… 입원생활을 하다 퇴원을 했다. 그리고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6권'을 읽은 지금, 나는 또 병원 입원을 앞두고 있다. 참… 묘한 인연이다. 내게 공구나 검은 활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런 이차원적인 상상은 접어두고, 입원 생활을 하기 전에 그나마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라이트 노벨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6권'이었다.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6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