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10. 22.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리뷰]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권, 새로운 히로인의 등장?! 원래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권'을 읽은 후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0권'을 먼저 읽을 생각이었지만, 1권이 워낙 재미있어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권'을 먼저 읽게 되었다. 그리고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권' 역시 캄피오네와 비슷한 형식으로 전개되었는데, 그 묘한 설정이 아주 절묘하게 오버랩이 되면서 웃음이 저절로 나올 지경이다. 뭐, 어디까지나 내가 개인적으로 그런 것이기에 다른 사람과 다를 수도 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 아무튼,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권'도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2권에서 제일 먼저 읽을 수 있었던 건 나츠키짱의 정체다. 이 마족특구에서 선생을 하면서 제4진조에 이외 다른 지식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