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10. 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리뷰] 정령사의 검무 3권-7권, 레스티아와 카미토의 검무 3권부터 7권까지 한 권씩 짧게 감상 후기를 작성하려고 하였으나 한 번에 5권의 감상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다. 병원에 입원해있는 동안 책을 읽는 것 이외에 할 것이 없기 떄문에 이틀도 안 되어 '정령사의 검무' 라이트 노벨을 1권부터 7권까지 모조리 다 읽게 되었다. 또다른 신작 라이트 노벨은 더 이상 손에 지니고 있지 못한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그래도 병원에서는 원장님께서 '퇴원'에 대한 언급이 나오고 있다고 하니- 그 부분이 조금 희망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애니메이션을 보지 못하고, 라노벨을 편하게 읽지 못하는 시간은 내게 지옥과 같은 시간이니까. 이런 잡담은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고, 그동안 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