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10. 2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리뷰]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4권, 축제의 밤과 이변 한 작품을 연속해서 네 권을 읽는다는 건 생각보다 많은 체력이 소모되고, 시간이 소모된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다. '골든 타임' 라이트 노벨을 읽을 때에는 3권까지 읽은 뒤 다른 작품 두 개를 읽고, 4권과 5권을 또 읽었는데…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는 1권부터 4권까지 정주행을 하였다. 뭐, 내용이 상당히 흥미로워 '다음권이 읽고 싶어!'라는 마음이 강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재미를 누리는 동안 꽤 많은 시간이 걸렸고, 체력도 소모되었다. 단순히 앉아서 책을 읽는 게 뭐가 힘드냐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금, 토, 일… 거의 3일을 책상에 앉아 책을 읽고, 바로 글을 쓰는 건 꽤 힘든 일이다. 그래도 내가 하고 있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