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10. 2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리뷰]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3권, 천사의 불꽃 연이어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는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이다. 2권에 이어서 바로 읽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3권'은 다른 라이트 노벨 '캄피오네'에서 읽을 수 있었던 느낌만이 아니라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 읽을 수 있었던 몇 가지 비슷한 이야기도 있었다. 이번 3권의 제목에 붙어있는 글귀 '천사의 불꽃'이라는 단어만 보아도 '혹시 천사가 등장하는 건가?'는 추측을 할 수 있다. 물론, 진짜 천사는 아니지만 어떤 힘으로 만든 인공적인 천사가 이번 3권에서 등장하는데, 이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 한 번 보았던 내용이다. 뭐, 이런 내용도 있고 해서 이번 3권도 상당히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