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2. 6. 30. 08:00
여름색 기적 12화 감상후기/리뷰,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 어제가 오늘이 되어버린, 즉, 내일이 오지 않고 같은 날의 반복이 되는 것을 깨달은 사키와 일행들.결국 또 다시 유카가 '다시 하면 된다구!!'라는 기세로 도쿄에 오디션을 보러가지만…유카는 또 실수를 하는 바람에 저렇게 축 쳐지고 만다. 킥킥. 모두들 이전 날에 들렸던 곳을 방문하여 '왜?'라는 이유를 찾다가…여기 신사의 이름이 린카가 있는 신사의 이름과 똑같고, 돌도 같다는 것을 알게 된다.그리고 자신들이 빌었던 소원은 '여름방학이 끝나지 않기를…'이라는 소원이라는 것도…. 다음날, 또 같은 날이 반복되어 다시 오디션을 보러 왔지만…결국 또 실수를 해버린 유카. 그래도 이건 좀 부럽네…실수를 하지 않을 때까지 그 시험을 계속해서 반복해서 치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