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6. 17. 08:00
첫 체험에 안성맞춤인 그녀 1권, 갑자기 여동생이 생겼다! 이 라이트 노벨은 마요치키의 작가가 야심차게 내놓은 신 시리즈이다. '첫 체험에 안성맞춤인 그녀'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미 제목부터 지나가던 오타쿠들의 발걸음을 멈춰세워 손이 뻗도록 만드는 듯한 마성을 지닌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조금 오버인가? 여하튼, 마요치키의 작가가 야심차게 시작하는 시리즈인만큼 정말 재미가 있었다. 위 제목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모든 이야기의 발단은 이 이야기의 남주인공인 사쿠라 테츠노스케에게 갑작스럽게 여동생이 생기는 것이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된다. 게다가 남주는 심각한 여동생 모에의 시스콘인 점을 감안한다면, 이것은 어찌보면 정말 차후 플래그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를 확신할 수 있는 하나의 사건이기도 하다. 그가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