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6. 18. 08:00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10권 휙, 이것은 대 전쟁 드디어 정발된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10권이다. 이상하게도 다른 라노벨과 달리 바시소는 너무 띄엄띄엄 나와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내용이 조금 복잡하게 진행이 되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건성으로 읽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매번 새로 나온 권을 읽을 때마다 그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앞 권을 읽어야만 이해가 간다. 개인적으로 처음에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를 보았을 때는 그 재미가 정말 이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보는 내내 빵빵 터지면서 'ㅋㅋㅋㅋㅋㅋ'하면서 리얼에서 엄청난 웃음을 유발하면서 읽었었는데, 최근에는 영 그러지를 못하고 있다. 그저 읽는 내내 '음? 머지? 음… 음… 그렇군요. 음…'하면서 읽는 것이 전부다. 뭐, 개그요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