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6. 3. 08:00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2권 후기 이번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2권의 메인표지 모델은 아즈키이다. 이번편의 시작은 정말이지 남주의 어이없는 상황이 배경이 되어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갑자기 남주의 집이 저 멀리 사라져버렸다는…. 사실 그 집은 어느 누군가의 집 창고에 소환이 되어있었지만 말이다. 뭐, 자세히 이야기를 하는 것은 큰 네타가 될 것 같고, 이번 2권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메인 열쇠이기 때문에,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겠다. 그리고 이번권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또한 '남주는 바보였다.'라는 명백한 사실이다. 뭐, 어느 애니메이션이나 라노벨 작품에서 남주는 대부분이 둔탱이 속성으로 나오는데… 어느 순간 그 둔탱이 껍질을 벗어버리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때가 올 때, 어느 작품이나 재미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