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4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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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4화 중에서

 애니메이션 <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4화>는 드디어 주인공이 이세계에 건너와서 간절히 갖고 싶다고 생각했던 록산느를 손에 넣은 장면에서 막을 올린다. 정말 누가 보더라도 매력적인 외모와 몸을 가지고 있는 록산느를 손에 넣은 만큼 주인공은 곧바로 진도를 빼고 싶은 욕심이 있었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곧바로 일을 벌이지는 않았다.

 

 주인공은 뒤에서 칼을 맞을 일이 없도록 일단 록산느와 거리를 좁히는 데에 집중하고자 했다. 대부호 혹은 대 모험가에게 팔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록산느는 주인공이 머무르는 방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었을 뿐인 더블베드가 있는 방에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주인공과 록산느 두 사람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록산느의 옷을 구매하는 일이었다.

 

 역시 마음껏 갈아 입히거나 할 수 있는 미녀가 눈앞에 있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순히 침대 위에서 내려 찍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히는 일이다. 다양한 옷을 입을 때마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미녀의 모습을 보는 것은 침대 위에서 거사를 치르는 일에 버금갈 정도로 "오오!"라는 환성과 감탄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패션잡지가 드물어졌다고 해도, 인기 모델― 예를 들어, 강인경 님의 웹 화보를 구매해서 본다면 알몸이 아니라고 해도 우리는 강인경 님이 다양한 의상을 입고 위험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행복하게 감상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 많은 미녀들이 인터넷 방송과 화보 등을 통해서 나와 같은 남자들에게서 돈을 벌어들이는 방법이다.

 

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4화 중에서

 그렇게 록산느와 주인공이 던전을 탐색하기 위한 기본적인 장비 구매와 함께 그녀가 입을 옷을 구매하고 다시 방으로 돌아왔을 때는 드디어 그 시간이 기다리고 있었다. 애니메이션 <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4화>를 보면서 우리 독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바로 주인공이 록산느와 함께 침대 위에서 보내는 즐거운 시간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침대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해도 몸을 씻지 않고서는 서로 불쾌할 수밖에 없다. 아직 목욕탕이 있는 방을 빌리지 못한 주인공으로서는 시원하게 씻을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방에 두 사람이 충분히 몸을 닦거나 씻을 수 있는 2인분의 물을 가져와서 천천히 씻으면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 이후 두 사람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열심히 여름을 알리고 있는 매미들에게 물어보도록 하자. 정말 주인공이 너무나 부러워서 "나도 록산느를 갖고 싶다! 매일 열심히 10번은 하고 싶어!"라는 감상을 내뱉은 건 우리끼리만 아는 비밀로 묻어두도록 하자. 앞으로 주인공은 록산느와 함께 어떤 모험을 하고, 어떤 밤을 보내게 될까?

 

 두 사람의 다음 이야기는 애니메이션 <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5화>를 지켜보도록 하자. 아아, 정말 애니메이션 <이세계 미궁에서 하렘을>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회복술사의 재시작> 이상으로 작화가 좋을 뿐만 아니라 모험과 주인공이 침대 위에서 보내는 그 이야기가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이다. 크, 책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으면….

 

 마지막으로 딱 한 마디를 하자면… 나도 록산느를 갖고 싶다! 진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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