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양한 굿즈 미우 2020. 12. 21. 21:02
지난 라이트 노벨 이 발매되었을 때 소미미디어에서 2권 띠지 응모 이벤트를 진행했다. 라이트 노벨 첨부된 띠지의 응모권을 오려서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소미미디어가 태피스트리를 증정하는 이벤트였다. 당연히 이 작품의 일러스트는 아주 흐뭇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었다. 일러스트를 본 나는 무조건 응모를 할 생각만 머리에 가득했다. 하지만 응모권은 책을 구매하면서 받을 수 있는 띠지의 응모권 한 장 뿐이기 때문에 복수 응모를 위해서는 책을 더 구매해야 했다. 마음 같아서는 열 권 정도는 구매하고 싶었지만, 사실 그건 어려워서 한 권을 더 구매해서 총 2번 응모하는 데에 그치고 말았다. 더욱이 응모권을 이벤트 태피스트리 A타입과 B타입 두 개에 모두 응모가 가능해도 받을 수 있는 건 하나 뿐이라 선택이 제한..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20. 12. 21. 09:36
매번 발매될 때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온라인 게임과 학교 생활을 매치한 라이트 노벨 시리즈! 오는 2020년 12월을 맞아서 드디어 한국에도 18권이 정식 발매되었다. 참, 이 작품이 상당히 길게 연재가 된다 싶다. 이 라이트 노벨이 꾸준히 연재될 수 있는 건 ‘온라인 게임’이라는 걸 소재로 해서 주인공과 친구들이 함께 게임을 즐기고 현실을 즐기는 에피소드가 그려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끝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는 걸 권을 거듭할수록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를 엿볼 수 있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은 그 끝으로 향하는 문에 들어서는 ‘진로 고민’을 소재로 이야기를 다루었다. 진로 고민. 보통 우리는 진로 고민을 고등학교 3학년이 되기 이전에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