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20. 8. 20. 14:01
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의 첫 단편집이 오는 8월을 맞아서 발매되었다. 이번 단편집은 라는 형태로 발매가 되었는데, 책에 사용된 ‘요리미치(寄り道)’라는 말은 일본어로 돌아가는 길을 뜻하는 단어다. 단편집이기 때문에 본편에서 돌아가는 길이라고 해서 ‘요리미치(寄り道)’라는 제목이 붙은 것 같았다. 그리고 에피소드도 딱 그대로 돌아가는 길을 뜻하는 에피소드가 총 8개가 그려져 있었다. 수록된 8개의 에피소드를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 역시 가볍게 웃으며 읽은 라이트 노벨은 이 작품이 최고다. 라이트 노벨 에서 제일 먼저 읽을 수 있는 에피소드는 아직 카즈마와 아쿠아, 메구밍 세 사람이 다크니스가 귀족이라는 걸 알기 전의 시점에서 그려진 에피소드다. 이 에피소드에서는 다크니스를..
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20. 8. 20. 09:39
애니메이션 방영은 망했지만 만화책은 미소녀 주인공들이 열심히 플레이 하는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만화 시리즈가 오는 8월을 맞아서 제7권이 발매되었다. 만화 에서는 사이타마 현 최고속 투수로 불리는 쿠보타를 맞아 격전을 이어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선수층이 두터운 데다 강속구를 자랑하는 쿠보타를 보유한 쿠마타니 실업과 1학년이 대부분인 신코시가야의 시합은 길어질면 길어질수록 신코시가야가 불리했다. 그리도 두 팀 모두 수비에서 약간 허점이 있는 팀이기 때문에 수비에서 나오는 실책이 시합의 행방을 크게 바꿀 우려도 있었다. 실제로 두 팀의 시합은 쿠보타의 투구와 후지하라의 투구와 함께 수비의 행동이 시합을 끌고 나갔다. 리드를 잡혔다가 상대의 실책을 틈타 동점에 역전까지 가져 갔지만, 신코시가야 또한 실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