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8. 3. 8.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첫 갸루 2권, 오늘도 유카나는 귀엽습니다 여러 작품을 만나다 시리즈 이후 ‘갸루’가 등장한 작품 중 정말 좋아하게 된 만화 시리즈의 한국 정식 발매는 정말 기쁜 소식이었다.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방영되고 나서도 빠르게 인기가 상승한 덕분인 걸까? 오늘은 만화 을 소개하고자 한다. 을 읽을지 꽤 오래 시간이 흘렀어도 2권이 정식 발매되지 않아 혹시 라이트 노벨과 마찬가지로 ‘1권 발행이 끝인 건가!?’라는 걱정도 했었는데, 다행히 만화 은 무사히 한국에 정식 발매가 되어 만날 수 있었다. 만화 띠지 뒷면에는 ‘늦어서 흥이 깨졌으니 특별한 부록으로 책임지겠습니다.’라는 문장이 적혀 있었다. 그 특별한 부록은 특별판 어나더 커버와 함께 일러스트 카드다. 특별한 어나더 커버는 수영복을 입은..
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3. 8.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세븐캐스트의 히키코모리 마술왕 2권, 세계에서 신에 가장 가까운 자 판타지 장르 라이트 노벨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역전의 영웅에 가까운 힘을 지니고 있다. 그들은 아무리 불리한 상황에 놓여도 상황 자체를 뒤집을 수 있는 카드를 손에 쥐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영웅으로 있을 수 있다.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의 히키코모리 마술왕도 그렇다. 을 읽었을 때는 그저 히로인의 모습과 주인공의 설정이 나름 신선해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다. 2권을 읽은 이후에 판단하려고 했었는데, 은 현행 유지에 가깝다. 막 가슴이 뛸 정도로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는 아니었지만, 주인공 브란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