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8. 3. 29.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낙제기사의 영웅담 9권, 최강과 최약의 결승전 이 글을 쓰면서 지켜보는 한화와 NC 시합(28일)은 NC가 패배 위기에 몰리면서 한숨을 쉬게 하지만, NC의 패배 따위를 잊을 정도로 3월 신작 라이트 노벨 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지금 몸에 넘쳐 흐르는 고양된 흥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최고조에 이르렀다. 은 그동안 읽고 싶어서 정말 애타게 기다린 작품이다. 지난 8권에서 그려진 잇키와 아마네의 승부 이후 펼쳐질 명승부가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바로, 시리즈의 주인공인 쿠로가네 잇키와 스텔라 버밀리온 두 사람의 대결이! 흥분하지 않는 게 이상하다! 시작은 그 터질 것 같은 기대감을 충분할 정도로, 아니, 넘쳐 흐를 정도의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그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