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11. 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세계의 마법은 뒤떨어졌다 5권, 현대 검객의 등장 오늘날처럼 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 같은 이야기가 현실이 되었을 때는 '왜 이런 막장은 현실이 되고, 라이트 노벨 이야기는 현실이 되지 못하는 걸까?'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한다. 갑자기 이세계에 영웅으로 소환을 당해서 이계치렘무쌍의 주인공이 되거나 적어도 이세계 라이프를 즐겨보고 싶은데…! 현실은 토요일(글을 쓰는 날은 5일)에도 학교에서 열리는 어떤 행사에 반강제로 참여하여 아침 피아노연습시간을 뺏기고, 책 읽는 시간을 뺏기는 불편함만 존재할 뿐이다. 다행히 그 행사에 참여했어도 뒤에서 몰래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건 다행이다. 그때 읽은 책이 바로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이다. 1권부터 상당히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