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5. 27. 08:2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세계 치트 마술사 3권, 터무니 없는 괴물의 등장 가끔 라이트 노벨을 읽다 보면 혼자서 세계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진 주인공이 등장한다. 내가 제일 먼저 만난 작품 중에서 그런 주인공이 등장하는 작품이 시리즈였다. 이자요이와 쿠사카베, 아스카 세 사람의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이전까지도 주인공이 다른 등장 인물보다 특별히 강한 작품은 있었지만, '이건 사기적인 레벨이다.'이라고 말할 수 있었던 작품은 가 처음이었다. 이런 작품을 소위 '먼치킨물'이라고 말하는데, 사람들의 평가는 긍정적이지만 때때로 호불호가 나누어진다. 새롭게 읽고 있는 작품 중 정말 완벽하게 먼치킨물에 집중한 작품이 있다. 바로 라는 작품인데, 제목부터 벌써 '아하, 어떤 작품인 줄 알겠다!'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