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5. 3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바간트 반영웅담 2권, 전 검성의 반란 오늘 소개할 작품의 첫인상을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으로 읽은 작품이다. 처음 1권을 읽었을 때도 '9권까지 나온 작품이니 호흡을 빠르게 하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이었는데, 2권은 확실히 1권보다 좀 더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한 명의 역전 용사를 소재로 하는 작품은 많지만, 인기 있는 작품들은 각자 개성을 살려서 잘 전개하고 있다. 시리즈는 최약이지만 일도수라를 통해 최강으로 발을 내딛으며 스텔라를 지키는 쿠로가네 잇키의 모험이 인상적이었고, 도 비슷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올해 NT 노벨에서 발매된 시리즈는 최약이 주인공이 여자 헤로인 사이에 둘러싸여 지키기 위한 힘을 올려가는 모두가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