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5. 1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6권, 왕녀를 여동생으로 을 읽고 나서 읽은 은 그다지 매력을 느끼지 못했지만, 은 '역시!'이라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1:100 방송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KTX 열차 내에서 2시간이 채 걸리지 않고 작품을 읽을 수 있었다. 에는 그동안 없었던 캐릭터 여동생 속성을 가진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지난 에서 본 마지막 그 초대가 계기가 된다. 카즈마는 그동안 약간 비정상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인물을 만나 고생했지만, 왕녀는 조금 다른 제대로 된 인물이었다. 이번 에서는 왕녀 아이리스와 카즈마 사이에 벌어지는 여러 일이 굉장히 재밌었는데, 그중에서도 카즈마가 왕궁에서 거주하며 아이리스에게 '오라버니' 혹은 '오빠'로 불리는 일은 솔직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