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5. 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그랑블루 판타지 1권, 하늘 너머를 꿈꾸다 가끔 라이트 노벨을 보면 '애니메이션화 결정! 인기작!' 등의 문구가 붙어 있는 작품을 볼 수 있다. 대체로 그런 작품은 정말 재미있거나 그렇지 않거나 하는 작품으로 나누어지는데, 이번 소미미디어세ㅓ 발매된 은 후자에 해당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건 어디까지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라 다른 사람은 다를 수도 있다. 나는 대인기 왕도 판타지 게임이라는 띠지를 보고 꽤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은 밋밋하다는 느낌이 많았다. 몰입도는 나쁘지 않았지만, 흥미로움이 별로 없었다. 판타지 장르의 왕도 중 재미있게 읽는 시리즈와 비교하면 너무 나빴다. 나와 상성이 맞지 않는 데에는 내가 재미를 느끼는 이벤트 장면이 없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