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6. 2. 4. 07:3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사이코메 6권 처음 이 작품을 만났을 때, 색다른 설정과 전개로 무척이나 끌렸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부족한 부분도 없었고, 약간 핏빛이 있기는 했어도 웃으면서 볼 수 있어 국내에 발매될 때마다 일찍 주문해서 작품을 읽었다. 그렇게 6권에 도달하여 작품은 오늘로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살인귀 갱생 학교에서 희한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다루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다. 소미미디어에서 2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발매된 은 마침내 살인귀 갱생학교에 찾아온 카미야 쿄스케의 부모님이 이사장 오리가와 협정을 통해 퇴학 시험을 치르는 편이다. 이 퇴학 시험은 을 읽는 내내 '헉' 소리가 마음에서만 나올 정도로 내용이 진한 핏빛이었다. 그동안 이래저래 싸움은 있었어도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