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8. 2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3권 후기 드디어 손에 넣은 이다. 크게 기대했던 대로 이번 3권은 전혀 실망을 안겨주지 않았으며, 을 읽은 후에 느꼈던 크고 작은 휴유증도 말끔히 씻어주었다. 역시 카와하라 레키의 시리즈는 별 다섯 개의 추천작이다. (웃음) 이번 은 4플로어에 진출한 아스나와 키리토가 호수로 변해버린 플로어에서 헤엄을 쳐서 마을에 도달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여기서 우연히 손에 넣은 튜브 아이템을 이용하기 위해서 장비를 가볍게 해야 했는데, 그때 나온 작은 이벤트는 꿀맛! 아스나와 키리토가 그렇게 티격태격하면서 4플로어 마을에 도착했을 때, 그 풍경은 마치 물 위에 있는 도시를 연상하는 풍경이었다. 아스나는 여기서 '베네치아 같다.'는 말을 했는데, 머릿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