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만화책 후기 미우 2015. 8. 17. 08:00
[만화책 감상 후기] 아카메가 벤다 11권, 붙잡힌 타츠미와 라바크 8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주문하면서 함께 구매한 은 드디어 내용이 한층 더 암울해지는 전개로 발을 디뎠다. 이번 만화 의 시작은 타츠미와 마인이 정식 커플이 된 이후 모습이었지만, 마지막은 희망이라는 단어를 찾을 수 없는 장면에서 끝을 맺었다. 에서 왕궁 내에서는 슈라가 타츠미의 정체를 알게 되고, 에스데스가 왕궁으로 귀환하는 이야기로 사건의 막이 오른다. 슈라는 자신이 가진 제구 '샴발라'로 타츠미와 라바크를 궁으로 끌어내는 데에 성공하지만, 타츠미는 거기서 탈출하기 위해서 애를 쓴다. 바로 그때, 타츠미가 인클루시오를 두르는 모습을 에스데스가 목격하게 된다. 이것은 로미오와 줄리엣보다 더 심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는데, 만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