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5. 1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액셀 월드 17권, 메타트론… 너무 갖고 싶잖아! 드디어 읽게 된 가장 기대했던 5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 하나 이다. 벌써 한여름의 습한 더위가 덮쳐오는 날씨임에도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이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17권은 재밌었지만, 더위는 정말 질색이었다. 도대체 무슨 소리냐고? 은 읽은 날짜는 5월 14일 목요일이다. (글 쓰는 날도 rkxdma.) 목요일은 때때로 비가 온다는 예보와 함께 날씨가 덥다는 일기 예보가 나온 날이었는데, 비가 오기 전에 수분이 방출되었는지 정말 습했다. 그 습함에 더위까지 겹쳐서 완전 무더위였었다! 한국의 더위는 습한 무더위로 악명이 높은데, 벌써 5월부터 이런 더위를 겪으니 앞으로 6월 이후 찾아올 본격적인 습한 무더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