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5. 12.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3권 매번 책을 구매할 때마다 생각하지만 시리즈는 왜 이렇게 제목이 길고, 왜 이렇게 표지가 점점 야해지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뭐, 제목 자체가 이야기를 증명하기도 하고, 아코는 귀엽기는 하지만… 후기를 쓸 때마다 불편함이 있다. 무엇보다 책의 제목이 길어서 글의 제목을 항상 '□□ 후기' 형식으로 할 수밖에 없고, 일러스트가 조금 수위가 높아지다 보니 가끔 '혹시 블라인드 처리를 당하는 건 아닐까?'이라는 걱정도 된다. 라이트 노벨 표지로 그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겠지만, 혹시나 모르는 일이다. 글을 쓰면서 잠시 시리즈의 표지를 전부 살펴보았는데, 1권에서 멀쩡히 옷을 입고 있던 아코가 뒤로 갈수록 조금씩 옷을 벗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