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5. 7.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드레스 차림의 내가 높으신 분들의 가정교사가 된 사건 6권 어제 발행된 마지막 후기에서 오늘 감상 후기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는데, 알고 보니 이 아니라 이었다. 드디어 5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읽는다는 생각에 들떠서 미처 제대로 몇 권인지 확인하지 못했었다. 혹시 그 작은 실수로 피해를 본 사람이 있다면(근데 무슨 피해를 보는 거지?), 내게 욕을 하더라도 괜찮다. "이런 빌어먹을 녀석! 후기를 쓰려면 똑바로 쓰라고!"이라는 말에 십 원짜리 욕을 섞어도. 아무튼, 오늘 내가 5월 신작 라이트 노벨 두 번째로 읽은 은 '어? 결말이 다가오나?'이라는 느낌과 함께 도무지 다음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는 인물들의 등장 속에서 '아, 빨리 다음 권이 읽고 싶다.'는 갈증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