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5. 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에로 망가 선생 3권, 야마다 엘프의 극장 드디어 직접 손으로 읽게 된 5월 신작 라이트 노벨 중 하나 이다. 얼른 다른 출판사의 신작 라이트 노벨도 읽고 싶지만, 아직 발매일이 멀어서 구매를 할 수 없는게 아쉬워서 뭐라고 말을 할 수 가없다. 아아, 얼른 발매가 되었으면 좀 좋으련만! 오늘 소개할 라이트 노벨 시리즈는 라이트 노벨 시리즈 팀의 후속작으로, 이 작품은 처음부터 주인공과 여동생의 사이를 러브러브 모드로 그리고 있다. 그래서 아쉬움이 묻어나기도 하지만, 또 다른 재미도 있다. 엔딩은 분명히 여동생 엔딩이겠지만, 그 최종 엔딩까지 이어지는 남주와 다른 히로인의 관계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재미있기 때문이다. 이번 에서도 그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는데,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