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5. 2. 1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5권, 시나리오 다시 짜기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2월 신작 라이트 노벨을 읽게 되었다. 어제 택배로 받은 라이트 노벨은 인터넷에서 예약 주문이 빨리 가능해서 주문했었던 라이트 노벨이었는데, 그렇게 받은 라이트 노벨 3권 중에서 가장 먼저 비닐 포장지를 뜯어서 읽은 건 이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오오, 이거 재미있어!' 하는 오로라를 풍기고 있는 은 라이트 노벨도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작품 의 시나리오 작가가 쓴 소설이기에 부분적으로 볼 수 있는 틈이 더 마음에 든다. 어쨌든, 그렇게 해서 읽게 된 은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었고,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에는 "아아, 빨리 다음 권이 보고 싶다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