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1. 20.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2권, 사신 이리아 등장 라이트 노벨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1권》을 읽었을 때에는 애니메이션보다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 이번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2권》 또한 마찬가지였다. 1권에서 리사라와 큐르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다면, 2권에서는 이리아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던 편이었다. 이리아와 리사라가 엮이는 부분은 애니메이션에서도 상당히 재미있게 잘 그려졌지만, 라이트 노벨에서는 더 재밌었다고 생각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러브 코미디에 집중하였기에 다른 사람들도 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나는 H를 할 수 없다 2권》은 메를로 파의 사진 마르벡의 독백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이야기는 료스케가 다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