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1. 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하이스쿨 DxD 16권, 개스퍼의 비밀과 드러난 음모 11월에 외전을 읽고, 해가 바뀐 2014년 1월에 본편의 내용을 읽어볼 수 있었던 《하이스쿨 DxD 16권》이다. 이번 16권은 시작부터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 이야기의 마지막에 가서는 '대박'이라는 말 이외에 어떤 말도 나오지 않았다. 아마 나만 아니라 꾸준히 라이트 노벨 《하이스쿨 DxD》를 읽어온 사람들은 다 그렇지 않을까. 무엇보다 '하이스쿨 DxD 16권'에서 읽을 수 있었던 내용 한 개, 한 개는 이때까지 나왔던 그 어떤 사건보다 더 큰 사건들이었고, 이제야 진정한 적이 그 목적을 말했기에 몰입도는 최고조에 이를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하이스쿨 DxD 16권'의 표지 모델이 캐스퍼인만큼 캐스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