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4. 1. 13.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 백련의 패왕과 성약의 발키리 1권, 흔하지만 신선했던 전쟁 하렘물 2014년 1월에 발매되는 라이트 노벨 중에서는 '새롭게' 1권부터 정식 발매가 되는 작품이 상당히 많았다. 신작을 보고 싶은 욕심과 '과연 저 책이 재미있을까?'는 고민 속에서 많은 갈등을 했지만, 결국 이번에 새롭게 국내에서 정식 발매가 되는 작품을 꽤 구매했다. 오늘 이 글에서 이야기할 《백련의 패왕과 성약의 발키리》라는 작품은 그 중 하나이다. 그저 단순히 표지를 통해 구매 결정을 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었지만, 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작품이었다. 그리고 이 작품은 내가 가졌던 기대대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물론, 처음 작품에 대한 배경을 읽기 시작할 때에는 알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