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9. 15.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리뷰] 단칸방의 침략자 12권, 마키와 유리카, 그리고 하루미 꽤 오랜만에 읽는 듯한 단칸방의 침략자이다. 지난번 11권에서 볼 수 있었던 사나에의 정체를 뒤로하고, 또다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서 이어질 내용에 기대하였기에 이번 단칸방의 침략자 12권도 상당히 많은 설렘을 가지고 읽어볼 수 있었다. 뭐, 책에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는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재미있는 내용이 가득했다. 게다가 사건이 조금씩 더 구체화가 되고, 또다시 번쩍이는 여러 사건이 등장하게 되면서 '단칸방의 침략자' 작품이 가진 재미는 앞으로 더 깊은 맛이 날 듯하다. '단칸방의 침략자 12권'의 시작은 11권에 마지막에 볼 수 있었던 카나에와 유리카의 관계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읽을 수 있다.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