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9. 16. 08:00
[라이트 노벨 감상 후기/리뷰]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11권, 학년 시소전쟁 시작! 정말 오랜만에 읽는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이다. 작년 6월에 읽고, 약 1년하고 3개월만에 읽게 된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11권'.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를 읽던 사람 중 일부는 '공백기간이 너무 길어 그냥 안 읽는다'고 하는 사람도 꽤 있었는데, 여전히 라이트 노벨의 제목에 있는 바보처럼 꾸준히 사서 읽어보고 있는 나이다. 또 한 번 애니메이션화가 된다면, 좀 더 인기를 끌 수도 있을 듯한데… 그 이야기는 다음에 하도록 하고, 이번에 읽을 수 있었던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11권'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자. 이번 바시소 11권(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를 바시소라고 줄여서 부름.)은 시작부터 정말 웃음이 멈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