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7. 12. 08:00
[라이트 노벨 감상후기] 단칸방의 침략자 11권, 밝혀진 유령 사나에의 정체 2013년 2월에 단칸방의 침략자 10권을 읽고, 무려 다섯 달 만에 읽게 된 단칸방의 침략자 11권이다. 이 소설은 작은 단칸방 한 곳을 놓고 남주인공 코타로와 여러 여주인공이 따뜻한 로맨스를 그려나가는 소설로 보통 수준의 재미와 보통 수준의 감동을 전해주는 작품이다. 뭐, 그 덕분에 호불호가 꽤 갈리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한 사람의 추천으로 이 작품을 읽게 되었다가 지금까지 꾸준히 읽고 있다. 이번 11권에서도 평범한 수준의 내용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단칸방의 침략자 11권은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이 글의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유령 사나에의 대한 이야기가 중심 내용이 된다. 사나에는 막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