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7. 8. 08:00
[라이트 노벨 감상후기]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6.5권, 단편집 아아, 오랜만에 읽게 된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이다. 지난번 6권에서 사건이 갑작스럽게 빠른 템포로 진행되면서 예기치 못한 마지막을 맞이하면서 끝을 맺었었는데, 그 때문인지 이번에 발매가 된 시리즈는 약간 쉬어가는 단편집이었다. 뭐, 단편집이라고는 하나 마스즈와 에이타 등 각자 인물의 시점에서 감정을 솔직하게 읽을 수 있었고, 본 시리즈를 보는 데에 조금 더 재미를 더해준 이야기였기에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6.5권'의 내용에 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자. 이번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6.5권'에서 가장 먼저 읽을 수 있었던 건 에이타와 마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