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7. 11. 08:00
[라이트 노벨 감상후기] 데이트 어 라이브 7권, 쿠루미와 미쿠와 토카의 삼중주 아아, 6권을 읽고 한 달 만에 연이어서 읽을 수 있게 된 데이트 어 라이브 7권이다. 애니메이션이 지난달에 종영을 하였지만, 여전히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작품이기에 한국에서의 정식 발매도 빠르게 되었다. 지난 6권의 마지막에서 다음 사건을 정말 고대하게 하였던 전개였기에 이번 데이트 어 라이브 7권은 그 기대감을 충분히 충족시켜주었다고 생각한다. 아마 나만 아니라 데이트 어 라이브 7권까지 꾸준히 읽은 사람들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서론은 여기까지만 이야기하도록 하고, 본격적으로 데이트 어 라이브 7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자. 아, 이 글에는 다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당하고 싶지 않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