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이야기 미우 2013. 6. 8. 08:00
피자를 시키고 받았던 할인쿠폰에 당황했었던 이유 얼마 전에 해피머니 상품권을 이용하여 피자를 시켜먹었다. 보통 피자를 시켜 먹으면 그 피자집에서 몇 개의 피자를 시켜먹으면 한 판의 피자와 바꿔주는 피자쿠폰과 여러 할인쿠폰을 함께 제공해준다. 이번에 내가 해피머니 상품권을 이용하여 시켜먹었던 피자집도 마찬가지였다. 뭐, 처음에 피자를 받았을 때는 '피자다! 빨리 먹어야지!'하는 생각으로 먹기에 바빠 쿠폰은 잠시 제쳐두고 먹는 데에 열중했었지만. 아우, 지금 다시 사진을 올리면서 피자를 보아도 정말 맛있는 피자다. 내가 문제를 발견한 건 피자는 맛있게 잘 먹고, 며칠 뒤에 '어떤 쿠폰이 왔나?'는 궁금증에 쿠폰을 확인할 때 였다. 바로 위 쿠폰들이 이번에 피자헛에서 피자를 시켜먹고 받았던 쿠폰들이다. 해피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