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3. 6. 21. 08:00
[애니메이션 총평] 쿠로코의 농구, 슬램덩크를 뛰어넘는 재미를 보여주다 많은 사람에게 "농구하면 떠오르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있습니까?"라고 물어보면, 사람들 대다수가 "슬램덩크"라고 답한다. 나도 그렇다. 슬램덩크는 한 시대를 빛냈던 만화이자 애니메이션이었고, 지금도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런데 최근에 나는 이 슬램덩크만큼, 아니, 오히려 슬램덩크 이상으로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농구 만화이자 작품을 볼 수 있었다. 이전에 소개하였던 '로큐브'라는 애니메이션과 달리 슬램덩크와 분위기가 아주 닮았으며, 여러 가지 면에서는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쿠로코의 농구'라는 작품이다. 이 애니메이션은 주인공 쿠로코 테츠야가 신설고 세이린에서 자신의 농구를 증명해 보이기 위해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