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4. 18. 08:00
[라이트노벨 후기]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4권 처음 만났을 때는 밋밋햇지만, 만남이 지속될수록 더 그 매력에 빠져드는 작품이 있다. 지금 내가 읽고 있는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4권'이 바로 그런 작품이다. 이 작품은 그저 제목이 신선하여 '호오, 이건 또 무슨 하렘 개그물이지?'라는 생각으로 아무 생각없이 사서 읽었다. 1권을 읽었을 때는 '좀 볼만하겠는데?'라는 느낌을 받았고, 2권을 읽었을 때는 '그냥 읽지말까?'라는 느낌, 3권을 읽었을 때는 '이건 꼭 계속 읽어야 돼!'라는 느낌을 받았다. 정말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지는 듯한 라이트노벨이다.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은…. 이번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샘플로 납치당한 사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