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3. 4. 15. 08:05
[라이트노벨 후기]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4권, 외톨이의 실체를 말하다 어제 소개한 '데이트 어 라이브'와 마찬가지로 4월 신작 애니메이션을 통해 상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이다. 이 작품은 데이트 어 라이브와 달리 화려한 액션이 주는 재미는 없지만, 다른 방면으로 아주 큰 재미를 주기에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나에게는 정말 많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아주 흥미롭게 읽고 있다.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4권 후기'는 그 이야기를 함께하고자 한다. 일단 먼저 라이트 노벨의 이야기를 들어가 보자. 이번 4권의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남주인공 히키가야 하치만은 강제로 여름방학 청춘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