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3. 4. 2. 08:00
[애니메이션 간략 총평] GJ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유쾌한 재미를 그리다 애니메이션 중에서 '개그'를 다루는 애니메이션은 상당히 호불호가 갈린다. 왜냐하면 애니메이션 내용이 상당히 가볍기 때문에 너무 뻔한 이야기만 하면 그 재미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작품 자체에 대한 몰입도와 매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지난 풀 메탈 패닉 후못후가 그랬었다. 뭐, 일부 팬층에서는 '그래도 볼만했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작품의 완성도가 떨어졌었다. 그래서 시청률도 바닥이었고, 그 이후 한참동안 말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 2013년 1월 신작으로 방영된 개그 부분의 애니메이션 'GJ부'는 정말 평범한 속에서 재미를 잘 그린 애니메이션이었다. 이전 남자 고교생의 일상도 그랬지만, 요즘에 단순한 일상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