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트 노벨 미우 2012. 12. 7. 08:00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2권, 이것은 코메디입니다. 어제 소개했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시리즈의 2권이다. 이번 2권에서도 1권과 마찬가지로 '정말 재미있다'는 감상이 절로 나왔었다. 이것은 빈말이 아니다. 정말 보면서 '이것은 대박 작품이다. 조금 더, 조금 더 빨리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었다. 내가 이 작품을 좋아하는 것은 어제 작성했던 1권 후기에서 말했듯이 쉽게 공감이 가기 때문이기도 하고, 작품의 이야기 진행이 상당히 좋아서 질리지 않고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2권'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한 명 나타난다. 아니, 정확히는 두 명이다. 카와사키 자매들. 뭐, 존재감은 카와사키 사키 한 명만 이야기하여도 충분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