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니메 관련 미우 2012. 12. 30. 08:30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애니 간략 총평, 아쉬움이 있었던 애니메이션 이번 10월 신작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많은 웃음을 준 애니메이션은 바로 이 애니메이션,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가 아닐까. 처음 1화에서 나온 남주인공 유우타의 다크 플레임 마스터 연기는 정말 배가 아플 정도로 웃게 만들었다. 어제 작성했던 '가장 빛났던 10월 신작 애니메이션 세 편'의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이 애니메이션의 첫 시작이 상당히 매력적이었던 것은― 바로 이 다크 플레임 마스터가 있었기 때문이다. 잠시, 중2병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자. 이전에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에 중2병에 관련하여 교육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전문적으로 교육가의 입장에서 쓴 글이었다. 애니메이션에서 단순히 가볍게..